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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벤][팀 별 결산⑤] 선수 수혈없이 '발전'으로 영입 효과, 그 이상을 낸 진에어!2017.08.14 | 157

모든 선수가 목표로 하는 세계 최고의 무대인 '롤드컵'으로 향하는 관문! 2017 롤챔스섬머가 정규 시즌을 마무리하고, 포스트 시즌 일정을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 역시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등,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했다.

인벤팀에서는 섬머 시즌 종료를 맞아, 각 팀이 걸어왔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스스로의 기량을 폭발시켜 성과를 낸 팀, 진에어 그린윙스(이하 진에어)다.

■ 스스로 진화해야 하는 숙제를 받은 진에어, 과제를 클리어하다!

2017 섬머 시즌. 냉정히 말해, 진에어의 호성적을 기대하는 팬들이 그렇게 많진 않았다. 당연하다면 당연했다. 지난 시즌 강등권이었던 선수들이 여전히 팀의 주력이었고, 승강전을 통해 경기력이 살짝 올라왔다곤 하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게 사실이었다.

진에어는 특유의 끈적끈적한 플레이를 펼쳐, 그 모습이 '늪'에 비유되곤 했는데, 부진이 길게 이어지자 스스로 '늪'에 빠진 팀이라는 평가로 변했다. 특히, 정글러 포지션의 '엄티' 엄성현은 팬들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았다. 엄티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정글러인데, 팀 자체의 경기력이 내려앉자 특유의 과감한 플레이 '무리한 플레이'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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