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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벤][SSL 프리미어] 정규리그 종료! 이신형 결승 직행... 한지원-강민수-김대엽 플레이오프2017.05.18 | 70

15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7 SSL 프리미어 9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신형, 한지원, 강민수, 김대엽이 최후의 4인으로 확정됐다. 이신형은 강적 김대엽을 꺾고 1위를 확정 지으며 결승전에 직행했다. 강등이 확정된 김유진은 조지현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1경기 1세트, 조성주가 화염차 견제로 한지원의 일벌레를 다수 잡았지만, 한지원의 땅굴 작전을 파악하지 못했다. 조성주의 본진을 여왕과 바퀴로 장악해버린 한지원이 1세트를 승리했다. 여명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주도권을 잡은 한지원이 다수의 뮤탈로 조성주를 흔들면서 군락으로 넘어갔다. 다수의 멀티를 가져간 한지원은 무리군주와 울트라리스크의 압도적인 물량으로 조성주의 병력을 모두 잡고 1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어진 2경기, 조지현과 강등이 확정된 김유진이 만났다. 뉴커크 재개발 지구에서 펼쳐진 1세트, 김유진이 전진 건물에서 생산한 암흑기사로 조지현의 로봇공학 시설을 파괴하고 4분 30초만에 GG를 받아냈다. 이어진 2세트에서 김유진이 우주관문 유닛으로 조지현의 추적자 러쉬를 막아냈다. 공허 포격기와 지상 병력이 쌓인 김유진이 역습으로 조지현의 앞마당에 큰 피해를 입히고 2세트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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