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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벤][2019 LCK] '약체 평가' 진에어, '배수의 진' 마인드로 오명 벗어라2019.01.14 | 489

진에어는 이번 이적 시즌에 있어 큰 관심을 받았던 팀은 아니지만, 분명한 건 '그레이스' 이찬주와 '노바' 박찬호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새롭게 합류할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는 팀 중 하나다.

'스티치' 이승주, '말랑' 김근성, '린다랑' 허만흥 등 친숙한 선수들도 있고, '타나' 이상욱, '시즈' 김찬희, '천고' 최현우, '루트' 문검수, '켈린' 김형규 등 신예에 속하는 선수들도 있다. 사실상 새로운 팀으로 거듭난 진에어는 2018 KeSPA컵을 통해 실전에서 로스터에 대해 실험해볼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

첫 경기인 리버스 게이밍과 대결에서 1세트는 '타나' 이상욱, '시즈' 김찬희, '천고' 최현우, '루트' 문검수, '켈린' 김형규를 기용해 신예 위주, 2세트는 경험이 있는 선수들인 '린다랑' 허만흥, '말랑' 김근성, '그레이스' 이찬주, '스티치' 이승주, '노바' 박찬호로 모두 승리를 따냈다.

'그레이스' 이찬주는 작년에 LCK에 데뷔해 이제 겨우 두 번째 시즌이다. 그럼에도 '그레이스' 이찬주가 키포인트인 이유는 '린다랑' 허만흥, '스티치' 이승주와 같이 자신보다 경력이 오래된 선수들이 있지만, 새롭게 영입된 경력 있는 선수들과 신예, 중간을 잘 이어주는 역할을 해낼 선수이자 팀의 허리를 책임지는 '미드 라이너'이기 때문이다.

정글과 탑의 무게감이 높아지면서 메타에 따라 갈리오, 리산드라와 같이 팀에서 필요로 하는 픽들이 주를 이루기도 하지만, 한 방이 필요하거나 뭔가 공격적인 픽이 요구될 때 미드 라이너의 역량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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