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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벤][영상 인터뷰] "우리 팀에 가왕은 없습니다!" 진에어 그린윙스 '그레이스' 이찬주2018.08.13 | 26

LCK 선수들이 입을 모아 피하고 싶은 하나. '다른 건 몰라도 그것만큼은 싫다.' 라고 말하는 '그것' 바로 승강전입니다. 스플릿 종료 후에도 휴식할 수 없고, 2부 리그로의 강등을 두고 피말리는 대결이 펼쳐지기 때문에 선수들이 '승강전' 만큼은 절대 겪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이번 스플릿 선수들이 모두 피하고 싶어하는 '승강전'에 가까웠던 팀입니다. 그러나 오늘 무려 리그 1위팀은 그리핀을 격파하며 승강전 탈출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는데요. 르블랑으로 연거푸 슈퍼플레이를 펼치고 오리아나로 아군의 미드를 든든히 지켜냈던 '그레이스' 이찬주 선수와 함께 경기 종료 후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Q. 그리핀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습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승강전 탈출이 제일 큰 목표인데 (승강전 탈출이 목표가 되어버려서) 아쉽긴 하지만 어쨋든 이겨서 다행이고 일단 승강전 탈출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Q. 1세트 패배 후 2세트에 교체로 출전하셨는데요. 경기 시작전 팀원, 코치진과 어떤 피드백을 했고,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셨나요?

저한테 따로 주문은 없었고, '테디' 박진성 선수에게 '5코어까지 버텼다면 이길만 했을 것 같다' 라고 말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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