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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벤][롤챔스 섬머] 변화에 적응한 한화생명 VS 정통 원거리 딜러 위주였던 진에어2018.06.18 | 144

17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섬머 스플릿 6일 차 2경기 진에어 그린윙스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맞붙는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테디' 박진성이 에이스라고 말할 수 있는 팀이다. 그래서일까? 요즘 같은 메타에도 진에어는 '테디' 박진성에게 원거리 딜러 챔프를 많이 쥐어줬다. kt 롤스터와 킹존 드래곤X, 총 5세트 중에서 한 번만 라이즈를 선택했고, 나머지는 드레이븐, 카이사, 루시안과 같은 정통 원거리 딜러를 꺼내면서 '테디 밀어주기' 시나리오를 계획했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좋지 못했다. 루시안을 선택했을 때 1승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패배였다. 물론, 조합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고 판단해 이번 경기에서도 정통 원거리 딜러를 꺼낼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팀들이 요즘 메타에 순응하고 있고, 진에어도 뭔가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테디' 박진성이 조금 더 다양한 카드를 꺼내 볼 시기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하나 긍정적인 측면은 바로 서포터인 '노바' 박찬호의 경기력이다. '노바' 박찬호는 신예답지 않게 라칸으로 멋진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진에어가 다시 '테디', '노바' 듀오를 믿고 정통 원거리 딜러를 꺼낼지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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